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▷ 미국임산물협회, 2006 경향하우징페어 참가
미국임산물협회(AF&PA) 한국사무소(대표 안 경호)는 2월17일부터 22일까지 일산KINTEX에서 개최된 ‘2006 경향하우징페어에 참가하였다. 휴먼과 유비쿼터스, 친환경 건축자재의 세가지 컨셉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약 50만명의 관람객과국내외 600개 업체가 참가하였으며 특히 목구조 및 목조건축자재 관련 업체들의 많은 참여가 돋보였다. AF&PA 한국사무소는 친환경 건축자재로 많이 사용되고 있는 미국산 침엽수에 대한 장점과 응용 사례를 소개하고, 목조건축 기술 및 하드우드에 대한 최신자료를 제공하였으며 전시기간중인 2월20일에는 한국목조건축협회가 주최하는 목조건축기술세미나를 후원하였다.

▷미국활엽수수출협회, 2006 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서 하드우드 특별 전시관 성공적으로 운영
- 20세기 가구 디자인의 거장, 조지 나카시마의 작품 전시해
미국활엽수수출협회(AHEC) 는 지난3월 23일부터 2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2006 서울 리빙디자인페어(Seoul Living Design Fair 2006)에 20세기 가구디자인의 거장 조지 나카시마 특별전 및 다양한 홍보 활동을 가졌다.
조지 나카시마 특별전에 전시된 총 30여점의 가구는 미국산 호두나무와 단풍나무등으로 제작되었으며 펜실베니아 박물관에 소장된6점의 작품과 이번 전시를 위해 제작된 약 24점의 벤치, 의자, 식탁, 조명, 캐비닛등의 가구등이 국내 인테리어 디자이너인 마영범씨가 설계한60여평의 전시관내에 인테리어 존에 나누어 전시되었다. 전시 기간 내내 전시 가구에 대한 문의가 성황을 이루어 국내 디자이너 및 가구업계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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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AHEC의 George Nakashima 특별전시관> |
AHEC 한국사무소는 전시기간동안 이번 전시를 위해 방한한 미라 나카시마(조지 나카시마의 딸- 현재 조지 나카시마 스튜디오
운영중) 를 비롯한 미국활엽수 수출협회 대표단을 중심으로 디자인 세미나, 기자 간담회, 저자 사인회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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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음은 AHEC 관련 주요 행사 하이라이트를 날짜별로 살펴본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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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3월 23일 2006 서울리빙디자인페어 개막행사 AHEC, SLDF 주관사로부터 감사패 수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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행사 첫날에는, 이번 서울리빙디자인페어를 위해 방한한 조지 나카시마의 딸 미라나카시의 사인회가 열려서
AHEC 부스를
찾은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. 특히 미라 나카시마는 그의 작품관과 디자인 철학을 담은
그의 저서에 친필 사인북을
전달함으로써 그 의미를 더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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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3월 23일 미라 나카시마 작가 사인회> |
한편, 23일 저녁에는, AHEC 한국사무소에서 후원한 Designer’s Night 파티가 열렸다. 국내외 디자인 업계 및
학계 대표들, 디자이너들이 참여하는 Designer’s Night은 2006 서울리빙디자인페어 오프닝 파티로서 성공적인
행사의 시작을 알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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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3월 23일, 2006 서울리빙디자인페어 Opening Party>
-AHEC 특별 전시관, 국내 미디어가 선정한 올해의 인기상 수상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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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4일에는 이번 SLDF 행사를 위해 방문한AHEC 본부 대표단과 조지 나카시마의 딸인 미라 나카시마가 코엑스
인터콘티넨탈 호텔 주피터 룸에서 가구 및 인테리어 전문 기자들과의 오찬을 겸한 간담회를 가졌다. 이날 기자
간담회에서는 미국활엽수수출협회 한국사무소 안경호 대표의 AHEC 특별전시관에 대한 설명에 이어 AHEC 본부
전무이사인 마이클 스노우씨의 미국의 활엽수자원의 관리, 생산, 공급 및 이용 등에 대한 발표와 미라 나카시마씨로
부터 직접 이번 특별 전시관에 전시된 작품 및 디자인관에 관한 설명이 이어졌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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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3월 24일, 기자간담회> |
한편 AHEC는 전시회 기간 중COEX 컨퍼런스 룸에서 국내 가구, 인테리어 및 리모델링업계 전문가들을 대상으로
디자인 세미나를 개최하고, 미라 나카시마씨로부터 ‘조니 나카시마의 디자인 철학’이라는 주제의 발표와 AHEC
전무이사인 마이클 스노우씨로부터 미국산 하드우드의 현황 및 전망에 대한 발표가 있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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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AHEC- George Nakashima 특별전시관 이모저모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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☞ 행사 관련 문의: 김 보 영 부장(02-722-3685) / e-mail:afpa-korea@afpa-korea.org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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